전신질환이 있어도 치과치료는 대부분 가능합니다
"약 먹고 있어서 이는 못 뽑겠지"라고 미루다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.
실제로는 대부분 가능하고, 미루는 동안 잇몸과 뼈가 나빠져 치료가 더 커지는 경우가 더 흔합니다.
질환마다 치과가 확인하는 것이 다를 뿐입니다.
아래에서 본인 질환을 찾아 무엇이 달라지는지 확인하세요.

공통 원칙 세 가지
1. 약을 자의로 끊지 않습니다.
끊어서 생기는 위험(뇌졸중·골절·혈당 급변)이 치과 시술의 출혈·치유 위험보다 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
2. 접수 때 먼저 알립니다. 약 이름과 진료 중인 병원을 말씀하시면 그에 맞춰 계획을 세웁니다.
3. 필요하면 처방 의사와 함께 결정합니다. 치과가 임의로 판단하지 않고 소견을 주고받습니다.
질환별로 무엇이 다른가요
당뇨 — 확인하는 것: 혈당 조절 상태
당뇨 유무보다 조절 상태가 치유와 감염 위험을 결정합니다.
조절이 안정적이면 일반적인 방법으로 진행하고, 당일은 평소대로 식사·복약 후 오시면 됩니다.
골다공증 · 뼈주사 — 확인하는 것: 약 종류와 투여 기간
먹는 비스포스포네이트, 프롤리아 주사, 주사형 고용량은 접근이 다릅니다. 약을 끊는 것이 아니라 시점을 맞춥니다.
피 묽어지는 약 — 확인하는 것: 약 계열
와파린은 INR 수치로, 아스피린·플라빅스는 지혈 준비로, 자렐토·엘리퀴스 같은 NOAC은 복용 시점으로 관리합니다. 계열마다 방법이 다르지만 공통점은 끊지 않는다는 것입니다.
고혈압 · 심장질환 — 확인하는 것: 당일 혈압과 심장 이력
혈압약은 평소대로 드시고 오세요.
진료 전 혈압을 재고, 심장 스텐트·판막·부정맥 이력이 있으면 마취제 선택과 예방 항생제 여부를 조정합니다.
약물 알레르기 — 확인하는 것: 어떤 약에 어떤 증상이었는지
"알레르기 있어요"만으로는 부족합니다.
약 이름과 증상(두드러기·부종·호흡곤란)을 알려 주시면 항생제·진통제·마취제를 다르게 선택합니다.
여러 질환이 같이 있다면
고령 환자분은 당뇨+고혈압+항혈전제처럼 두세 가지가 함께인 경우가 흔합니다.
복용 약 전체를 한 번에 확인해 계획을 세우니 약 봉투를 통째로 가져오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
방문 전 준비물
- 복용 중인 약 전체(약 봉투 사진, 처방전, 약국 복약 안내문 중 하나)
- 최근 검사 수치가 있으면 함께(INR, 당화혈색소, 혈압 기록)
- 진료 중인 병원·과 이름
- 당일 아침 약과 식사는 평소대로
코끼리치과는 전신질환 환자를 이렇게 진료합니다
구강악안면외과 박사인 대표원장이 복용 약과 검사 수치를 확인해 계획을 세우고,
의식하진정 시에는 생체 신호를 모니터링하며 진행합니다. 자세한 체계는 진료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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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치: 구미시 금오산로 53-4 코끼리타워 6층(일반진료)·7층(임플란트) — 금오산사거리 도보 2분
주차: 건물 앞 공영주차장 1·2·3 이용, 진료 후 차량번호 등록 시 무료
※ 본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.
치료 가능 여부와 방법은 복용 약, 검사 수치, 전신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, 정확한 계획은 내원 상담과 검사를 통해 세워야 합니다.